그동안 보호소에 비가 오락가락했고 풀깍느라고 후원품들을 못찾아서 죄송해요. 월요일에 비안오면 정산에 나가서 찾을게요. 오늘은 우체국이 문을 안열어서 후원품을 함께 찾으려고 못나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