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남에 폭우가 올거라는 예보를 보고 소장님은 배수로와 배수구, 폭우에 대한 정비를 하루종일 했어요. 오늘, 보호소에 폭우가 내렸어요. 지금도 대문밖은 물바다가 됐어요. 소장님이 뚝을 타고 나와서 전화했는데 어제 정비해서 다행히 피해는 없다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