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안쓰지만 괜찮은 물건들 많이 싸서 2박스로 보냅니다. 1) 헌옷 (셔츠, 바지, 양말) 2) 면도기 (몸체는 제가 쓰던거지만 면도날은 다 새거로 보냈습니다.) 3) 김, 김가루, 홍삼, 선식 (소장님 드실수 있는) 4) 다리미 (한번도 안쓴 새거입니다) 5) 바닥깔개 6) 미용가위 등
그 외에 혹시나 집에 그냥 나중에 쓸일 있어서 놔뒀던 것들 혹시나 필요하실 수도 있어서 싸서 보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보내서 혹시나 쓸모없는거 보냈으면 어쩌나 생각이 듭니다만... 잘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10년 넘어 키운 아이 병원에서 보내면 충격과 상심이 크실텐데 힘내시라는 말도 전하고 싶습니다.작성자지미킴작성시간14.10.04
답글지미킴님, 안녕하세요 ? ..님의 후원품들은 구구절절 보호소에 다 필요해요. ..님의 사랑 ^^^ 고마워요. 네, 말이 그렇치.. 10년 이상 키운 아가를 보내기가 쉬지않네요. 그러나, 또 많은 아가들을 생각하니 힘낼게요. 감사합니다.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