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 가을비라고 하기엔 많은 양의 비가 왔어요. 지금도 보호소 대문 밖엔 물이 계속 흐르고있구요 여러분들의 귀한 후원품을 싣고오느라고 경운기가 고생 좀 했어요. 아가들을 도와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 ^^^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