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호소에 비가 와서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방금 보호소에 도착했는데 해가 짧아서 깜깜하네요. 소장님은 오늘 하루 보호소 뒷마무리 하시고나면 밤이 될거에요. 아가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