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후원품을 찾지못했어요. 그곳 일기상황을 보면서 소장님이 찾으실게요. 조금만 기더려주세요. 보호소는 외부와 완전 고립됐어요. 오직 경운기가 움직일수 있기만을 믿고있지요. 여러분들의 사랑만이 고립된 눈속에 사는 아가들을 지킬수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