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주일만에 목요일, 정산에 나가서 여러분들의 사랑을 실어왔어요. 기상이변으로 더 힘든 아가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호소엔 또 눈이 많이 내리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