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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내리던 눈이 오늘 하루, 그쳤어요. 소장님은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을 찾았어요. 요즘엔 날씨 땜에 정산에 늦게 나가게돼요. 보호소에 들어가시면 깜깜해져요. 그래서 나가실때 전등을 미리 켜고 나가지요. 아가들이 암흑속에서 무서워할까봐.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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