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내역 올렸어요. 아가들에게 큰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태풍이 올거에요. 그 강도가 어떨진 모르겠지만 약하게 지나가길 바래요. 소장님과 아가들을 생각하면 장마철엔 마음이 더 아프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