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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이 아픈줄 모르고 후원품이 도착했다고 문자보냈더니 일요일에 그, 몸으로 후원품 찾았어요. 아가들이 먹을 양식이라서 더 지체할수없었나봐요. 후원금 내역은 다음에 올릴게요. 아가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염려와 쾌유를 빌어주시는 덕분에 소장님은 아직 미열과 어지러움 증상이 있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걱정끼쳐 드려서 죄송하고 쾌유를 빌어주셔서 갑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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