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연휴 지나서 어제, 첨으로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춥고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부는지.. 다 날라갈것 같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사랑을 한가득 싣고 소장님 마음은 좋았어요. 아가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6.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