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원품 찾았어요. 보호소 대문밖은 그야말로 물바다에요. 아가들을 걱정하시면서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6.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