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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너무나 많은일들이 생겨 잠시 급하게 들어왔어요.
    5월에 큰아이가 떠나고 바로 작은아이가 신부전진단을 받아 입원하고 투병중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며칠전 췌장염 까지 오고 ..
    아빠도 병원에 며칠 입원했다 통원중이고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겠어요.
    잠시 짬이 나서 아가들 캔 보내고 소장님 드실것은 장을 볼수가 없어서 두유하고 식혜 보냈습니다.
    더운데 고생이 많으실텐데 제가 이러니 ...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6.07.17
  • 답글 그동안 편안하신줄 알았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힘내세요 !!! . 그렇게 힘든 경황에 아가들과 소장님을 생각하시면서 후원을 하시다니요.... 감사함니다, 우환은 다 지나가고 편안하시길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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