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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새 여력이 없어서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전달해달라고 제게 입금을 해줬어요.
마침 추석보너스를 뜻깊게 쓸 곳을 찾고있었대요.
김진아 이름으로 50만원 입금했어요.
작성자 예삐언니 작성시간 16.08.30 -
답글 친구분께 정말 감사할 일이네요..보너스 받으신걸 이렇게 좋은 일에 쓰시니 복 받으실거에요. 작성자 dbsldbsl 작성시간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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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삐언니, 안녕하세요 ? 아가들이 위기상황인데 이런 큰 도움을 주신 진아님께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우리 아가들의 생명을 살리셨네요. 예삐언니께도 감사드려요.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시면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