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 보호소 대문 밑길에 물이 흘러서 바지를 걷고 가셨는데, 죄송해요. 비가 많이 온 다음엔 그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