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슬맘 (하늘에 별이된지 1년인데 아직도 이 이름을 버리지 못하네요 ㅎㅎ)올핸 제가 너무 저조했죠 보호소 후원이 개인적으로 아푸기도 하고 일이 많았어요 겨울되니 아가들도 걱정되고 소장님과 태양 어머님 안부도 궁금 해서 막간을 이용해 잠시 들어왔어요 보호소에 사료 6포대(아지피아 4포대 램스피아 2포대) 그리고 소장님 드실 감자탕 도가니탕 삼게탕 조금씩 보냈어요 맘은 좀더 하고싶은데 ~~추운데 잘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참 구슬이 대신 병원에서 업어온 아이가 1년이되었어요 믹스(말티+시츄)이고 똥고 발랄 해요 작아요 구슬이에 비하면 ~3ㅋ키로 구슬이와 사뭇 다르답니다 애교쟁이라서 ㅋㅋ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길~작성자구슬.아롱언니(오정선)작성시간16.12.27
답글정말, 오랫만이에요. 바쁘신줄 알았어요. 이렇게 소식 들으니까 안심이 되네요. 구슬이가 별이 됐군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어요? 새로 온 애교쟁이 아가를 보면서 슬픔이 좀 덜하실거에요. 우리 아가들한테 큰 선물 보내주셔서 잘 먹일게요. 소장님 음식까지 챙겨주셔서 미안하고 감사해요. 새해,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래요. 건강하세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