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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입해놓고 한번도 들여다보질 못했네요 ㅜ 보신탕 집에 끌려가기전에 구조한 아이들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전 정산사람이에요 정산에 식용으로 키우는 강아지들... 되게 많이 보여요... 뜰창에서 발이 빠져가며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오고 벌벌 떨면서 죽을날만을 기다리는 아이들 보면 너무 맘이 아프고 화나고 제가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힘듭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아이들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츄엄마 작성시간 17.01.06
  • 답글 네, 전에 정산에 갔을때 그런 애들을 봤어요. 가슴 아픈 일이지만 어쩔수없네요. 네,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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