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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치료다니느라 바쁜데 마지막 남은 막내녀석이 나이가 어린데도 건강치않아 주기적으로 검사 다니느라
자주 들어오지 못하네요. 더운데 물도 부족하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죄송해요.
닭고기캔 400g x24개 3박스 소장님 드실 음식은 준비 못해서 덮밥 10개 하림삼계탕 3개 비락식혜 24캔 보냈어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7.07.07 -
답글 안녕하세요 ?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런 상황인줄 알면서도 후원받는 저희가 죄송해요. 네, 잘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