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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구슬맘입니다 ^^&더위에 잘 지내고 계신거죠~~~바쁘다보니 잘 들어오지도 못해 늘 죄송하네요
    아가들을 위해서 아지피아 6포 보냈어요 아주 가끔은 옛날이 그립네요 봉사두 하고 ~~ 여유를 갖고 사는게 힘든가 봅니다 메일을 이제 야 확인 해서~ 죄송하네요 조만간 소장님을 위한 것도 조금 보내드릴게요 급한대루 아가들것만 먼저 ~~건강들 챙기시길 바랍니다 소장님에게 안부 전해주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7.07.28
  • 답글 까미사랑님을 빼먹었네요. 까미사랑님, 마마님, 정선님, 오동언니.. 이렇게 4총사를 생각하면 미소가 번지고 그시절이 너무 즐거웠고 흐믓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08.07
  • 답글 보고싶엉♥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7.07.31
  • 답글 언니 나두~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7.07.30
  • 답글 정선님, 많이 바쁘실텐데 힘들어하는 아가들을 위해서 맛있는 아지피아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해요.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 저도 옛날, 정선님, 마마님, 오동언니 와 함께 보냈던 시간들이 그립네요. 네, 소장님한테 안부전해주면 반가워 하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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