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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카페에 들어와봅니다.
14년에 대전뇨자들 마지막 봉사활동하구...
제가 결혼준비하면서 암이 발견되어 모든일에 손놓고 지냈네요..
소장님도 많은 아이들과 지내시면서 면역력이 약해지셨을텐데 몸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ㅜㅜ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번에 친정집 이사준비 하면서 고무대야 스탠대야가 많이 나왔는데 문득 아이들 밥그릇 물그릇으로 쓸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이불도 많이 나올것 같구 가져갔다가 소장님보여드리고 필요없는물품은 다시 가져오려합니다.
보호소 밖에서 물품만 전해드리고 와도 괜찮을까요? 작성자 애니멀하우스 작성시간 17.08.16 -
답글 안녕하세요 ? 그런 일이 있었군요. 초기에 발견해서 다행이에요. 결혼도 하시네요. 네, 소장님이 안계시더라도 보호소 입구에 두면 아실거에요. 요긴하게 잘 쓸게요. 빨리 완쾌하길 바라고 결혼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