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장님이 후원품 찾아서 조금 전에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긴박한 상황에 처한 아가들을 사랑하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택배가 도착될 예정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