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무척 추워졌네요- 친구들이 조금이나마 덜 춥게 따수운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작은 전기매트 와 이불 보냈습니다. 우체국택배 61284-0210-3330 작성자 octo 작성시간 17.12.04 답글 안녕하세요 ? 네, 잘 알겠어요. 겨울에 아가들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