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혹한과 강풍에 시달리며 고생할 아가들과 소장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저리네요 . 아가들이 힘내라고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8.01.24 답글 한파라 마음이쓰이네요ㅠ아가들이따뜻하게보냈으면좋겠어요ㅠ.. 작성자 달래언니 작성시간 18.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