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님이 부친 후원금 잘 받았구 기계와 톱날들을 구입해서 보호소에 도착했답니다. 너무 고마와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