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와서 숲과 보호소가 온통 바람에 휩싸이다보니, 애들이 무서운지 소장님곁에만 졸졸 붙어있었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