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마련해주신 선풍기를 틀어서 천만 다행이라고 하시면서, 요즘 날도 덥고 후덕지분해서 견사 치우는 일도 힘이 든다고 하세요. 오죽하겠어요? 그 넓은 집을 허리 굽혀 빗자루질 하려니 ^^^^ 전화로 푸념하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