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님 글을 보니 다소 안심이에요. 청양보호소 날씨를 알길 없어서 궁금했는데^^^. 저도 옆 계곡이 신경 쓰이는데, 작년 장마를 잘 견딘걸 보면 걱정 안해도 될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소장님 전화를 받아야 마음이 놓일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