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아이도 있네요. 너무 슬프네요. 어렵게 얻은 딸을 잃은 친한 형님 어찌 볼까요. 그렇지만 내일 학교 분향소에 다녀오렵니다. 작성자 편테리우스 작성시간 06.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