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애들을 사랑하시는 마마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많이 바쁘고 신경 쓸 일도 많은데 청양을 잊지않고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다니 ^^^^. 애들을 만나 보셨기에 눈에 선할거라 생각해요. 언제든지 시간 되시면, 오세요.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