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님, 회비 천천히 내시면 어때요? 제가 그저 감사하고 미안할 뿐이죠. 까미와 사랑이도 보살피고 까미님 한달 용돈도 써야하는데, 항상 청양을 생각하는 마음에 고마와요. 까미님 속정은 내 마음에 이미 들어와 있어요. 더운걸 제일 싫어하는 까미님, 앞으로 한달 동안 잘 이겨내시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