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 서정민님과 박미영님의 후원품이 도착했는데 지난번에 소장님이 깜빡하고 우체국에 들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다음에 꼭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24.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