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님 방학했어요? 그럼 개학할때까지 푹 쉬겠네요. 학교가 그래서 좋군요^^^^. 전, 출근을 안하니, 새벽에도 일어났다 새벽에 잠들기도 하고 홍두깨 처럼 생활해요. 장마 끝나면, 피서 간다고 했지요. 애들과 함께 재미있게 추억에 남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