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더위에 소장님은 정산에 나가서 페디그리 사료를 경운기에 옮겨 싣고 보호소로 갔어요. 페디그리 사료는 워낙 큰 차로 오기땜에 천내리 까지 못오고 항상 정산에서 바턴을 받아 실어 옵니다. 돈도 많이 들었으니까 경운기가 또 열심히 임무수행해야죠. 그래도 애들에게 맛있는거 먹일 생각에 덥다는 말도 안하고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