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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동언니 애가 걱정되서 전화했는데, 내일 검사가 나와야 정확한 치료와 약을 쓸수 있다고 하면서 너무 걱정 말라고 했대요. 근데 의사도 패혈증 같은 합병증이 생길가봐 신경 쓴다고 해요. 그 누구의 애들이라도, 아프면 모두 걱정이지요. 건강만큼 소중한게 어디 있겠어요? 잘 놀다가 이렇게 갑자기 아프니까 마음이 무너질듯 아프고 불안해서 일도 잘 잡히지 않는다고 걱정이 많았어요. 그래도 꼭 건강해질거라는 희망을 갖고 지켜본다구요. 직장땜에 곁에 붙어있지 못해서 무척 안타까와 했어요. 오동언니한테서 좋은 소식 있길 기다려야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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