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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가 폭팔하는 소식입니다. 제가 아는분이 자기 남편이 전에 콜리를 토치 램프로 매일 조금씩 끄을려 죽였단 이야길 들었습니다. 이유는 자기가 아끼는 견을 물었다고요. 그런데 이번에 또 그런답니다. 이번엔 부인 몰래그러다 아들이 가서 보고 일렀답니다. 그래서 그 부인은 이혼을 생각중이랍니다. 너무징그러원서요. 이사람을 어찌 할까요? 작성자 편테리우스 작성시간 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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