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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정말 소름이 쫙 끼치는 끔찍한 일이네요. 그것도, 조금씩 불로 끄슬려 죽이다니! 사람탈을 쓰고 있을뿐, 악마같네요. 생명을 그같이 다루는 사람이라면, 분명 성격장애 같은데 동물한테 한 행동이니 정신치료를 받으려 하지 않겠죠. 부인이 한번 그 남편 데리고 병원에서 감정을 받고 치료를 해야 될것 같아요. 그렇케 안하면, 동물학대로 고발하는 방법도 있구요. 근데, 그 남편이 오히려 반감을 갖고 애들한테 더 고통을 주는 방법을 취할가 심히 우려됩니다. 자기 견은 소중히 생각하나봐요 ..꼭 부인이 설득해서 심리치료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이런 사람들과 한 하늘 아래서 숨쉬고 사는게 기막힙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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