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는 집에서 에어컨 선풍기 틀고 맛난거 먹음서 영화도 보고 낮잠도 자고 무릉도원이 따로없네요~~ 울핑구가 더워서 식욕이 없나바여 ㅜㅡ 얼음만 빠짝빠짝 깨물어 먹길래 목우촌 한우 특등급 안심을 사다가 올리브에 살짝 구워 주니까 을매나 맛나게 먹던지 ㅋㅋ 고기 구워주까 하면 핑구 눈이 빤짝빤짝 빛이나요~~여러분들도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고 계시게쬬~~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