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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쩜 이렇케 계속 더울수가 있지요? 아주 폭폭 삶아대고 있네요. 애들이 좀 더 잘 참아줘야 할텐데, 털옷 입고 땀구멍도 없는 애들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수연님 휴가 잘 다녀오셔서 반갑고 왔다 갔다 하는 과정이 더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을것 같네요. 까미사랑과 재미있게 지낸 장면 있으면 한 캇 올리시구요. 아직 애들 개학이 멀었으니 당분간 여유롭게 쉴수 있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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