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구맘님, 쑥스럽지만 덕담 감사드립니다. 소장님이 절대 그런걸 기억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제 전화로 축하한다고 해서 의아해 했더니 핸폰회사에서 메세지를 보냈나봐요. 그러면 그렇지^^^^. 암튼, 모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보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