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엄마님, 반갑고 축하해줘서 감사드려요. 애들 집과 가까운 곳에 사신다니 더 친밀감이 듭니다. 정회원으로 등업해드려서 자계란에 글쓰기도 되니까 한식구로 호흡을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자주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