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엄마님은 보호소와 가까운 곳에 사시니까 시간 나면 놀러오세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정신 없을거에요.그래도 가까운 곳에 보호소가 있으니 관심이 많이 있을거에요. 직접 와보시면 많은 점을 느낄수 있고 예쁜 아가들도 만나보시고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