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엄마님, 감사해요. 언제라도 편할 시간에 연락만 주세요. 마중나갈게요. 추석 지나고 내가 청양에 내려가 있을때 만나면 더 반가울텐데^^^^ 아직 달반이나 남았네요. 시간이 맞으면, 한분이라도 더 만나고 싶은 마음입니다. 태풍 영향인지 바람도 많이 불고 더위도 한풀 꺽인것 같은데, 태풍 지나가면 또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지긋지긋했던 무더위는 물러갔겠지요.높고 파란 가을 하늘이 보고싶어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