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개인적으로 5년 넘게 심혈을 다 기울여 사랑을 주고 있는 자식같은 아가들이에요. 300이 넘는 애들이지만, 저한텐 하나하나 성격과 특징과 모습을 다 잘알고 있고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 없다는 표현이 정말 맞을 정도로 애착이 듭니 다. 그오랜 세월동안, 많은 애들을 품고 살다보니, 사연도 많아서 소설 열권이라도 모자라지요. 정말 청양애들은 , 내 인생의 5년 넘는 세월들을 훔쳐갔고 또 앞으로도 얼마동안의 나의 모든것을 뺏아갈지 ******.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애들 집은 비닐하우스에요. 단지 사랑으로 애들을 대하는것 뿐이죠. 청양 애들은 나의 모든것이며 그만큼 책임 또한 만만치 않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