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우리가 폭염으로 많이 힘들었고 애들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덥긴 더워도 제법 견딜만하고 곡식들은 알알이 익어가고 있어요. 당분간 따끈따끈한 햇살이 비치고 나면 추수할 날만 남겠죠. 회원님들의 하시는 일들에 탐스러운 열매들이 잘 맺어지길 바라고 청양보호소도 마찬가지 *****. 계절이 바뀌려고려고 하는 그 짧은 기간, 엷은 아쉬움도 남네요. 오늘 ,첫주 첫날의 시작을 힘차게 내딛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