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큰 덩치를 혼자 옮겼다니 믿기지 않을 정도에요. 그러나 핑구맘님이 죄송할건 없어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에요. 오늘 정산에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후원품들을 많이 싣고 가는데, 다 풀어보고 내역을 정리해서 내일 나한테 전화해준다고 했어요. 내일 제가 후원품들을 올릴게요.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