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설희오빠 이름 대신 딴분이 있더라구요. 그분이 사장님이 됐다니, 축하할 일이에요. 항상 보호소를 순회하면서 정말 많이 애쓰고 있어요. 그때 우리 이사준비 하는걸 보면서 이사 후에 꼭 다시 들리겠다고 인사하며 떠났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