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렁님도 잘 지냈어요? 낮엔 덥고 밤에 추운 보호소는 저녁땐 개폐기를 내리고 애들 집 문을 닫아주면서 일교차가 큰 약점을 다소 보완해 주고 있어요. 그렇게 해줘야 방처럼 아늑해서 단잠에 빠질수 있겠죠? 어느새 그 무더웠던 여름 도 거의 지나가고 이제 막바지 에 접어들었네요. 펄렁님도 회원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잘 지내시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