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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카페문을 들어서면 샤프란님이 오신걸 금방 알지요. 답글들을 보면서 마치 샤프란님과 마주보며 한잔의 차를 마시는 그런 기분이에요. 일일이 글을 쓴다는게 귀찮을수도 있는데, 청양보호소를 격려해주기 위해서 수고도 마다 않는군요. 저 큰일 났어요. 샤프란님이 안보이면 막 찾거든요 ^^^^. 청양과 오래동안 친구와 말동무 해주세요. 그리고 기도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해요. 저도 ..님과 회원님들을 위해서 빠뜨리지않고 기도하고 있어요. 제발 몸 건강하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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