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지루하고 길게만 느껴졌던 8 월도 다 가고 내일이면 9 월이 시작되는데, 9 월은 날씨도 좋을거고 중순경 부턴 추석 연휴를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어요. 요번 추석은 휴가 기간이 길어서 더 기다려지고 하고 싶었던 일들도 마음껏 해볼수 있을 거에요. 벌써 추석을 들먹이는 나는 역시 너무 성급하게 앞서가는지 몰라요. 펄렁님도 마무리 잘하시고 9월을 기대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