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소장님은 예산이 아니고 유구에 잘 갔다왔고, 대박리 건너편에 사는 부부가 저녁 드라이브를 청양으로 왔구 맛있는 과일, 감자, 따끈한 부친개를 선물로 가져 왔대요. 대박리 살때 제일 소음 피해 보는 분들은 그분들이었는데도 얼마나 잘해줬는지 감사한데 빈손으로 오지않고 소장님 드시라고 농사한 열매들도 가끔 주셔서 고맙지요. 이런게 정인가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